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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 치즈 + 와인 = "JMT"

꽃 + 치즈 + 와인 = "JMT" 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와인에 대한 추억에 대해 잠깐 쓰려고 해요.. 소주로 밤을 지새우던 대학생활을 마치고 조금씩 건강을 생각하며 술을 즐기고 싶어 졌습니다. 술을 먹으면 얼굴이 붉어지는 전형적인 반 알코올성 간을 소유하고 있어서 조금만 먹어도 취하는데... 적당히 취하면서 술을 덜 먹게 되는 방법을 생각해보니 와인이라는 주종을 알게 되었습니다. 도수도 소주보다는 낮아서 알코올이 주는 위화감? 같은 것이 조금 덜해졌어요. 그리고 수많은 종류의 와인이 있어서 골라서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처음 먹은 와인은 대구에 수성구에 있는 한 와인 바였습니다. 생일이라고 대려가 주신 짝꿍님 덕분에 알게 되었는데요. 처음 가보는 거라 메뉴도 아무거나 주문했어요. 스..

진짜일기 2021.03.24 (22)

너도나도 좋아하는 스타벅스 굿즈

너도나도 좋아하는 스타벅스 굿즈 오늘은 집에 있는 스타벅스 텀블러와 머그컵을 리뷰하려고 해요!! 스타벅스는 전 세계적으로 커피 시장을 이끄는 브랜드이고 브랜딩에 성공한 브랜드라고 생각해요 스타벅스의 사명을 보면 왜 성공했는지 알 수 있어요. "인간의 정신에 영감을 불어 놓고 더욱 풍요롭게 한다." 이를 위해 한 분의 고객, 한 잔의 음료, 우리의 이웃에 정성을 다한다. 영감, 풍요, 정성, 우리의 이웃 단어로 쪼개서 보아도 정말 아름다운 문장인 것 같습니다. 그럼 바로 리뷰 시작할게요!! 1. 그린 사이렌 클래식 머그(355ml) 사진에 잘 담기지는 않았는데 밑으로 갈수록 커지는 그런 디자인입니다. 물을 가끔 많이 먹고 싶을 때 쓰기에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차, 꿀 등 뭔가를 우려서 먹을 때 적당한 ..

소비일기 2021.03.23 (27)

[디월트 프리미엄 줄자 5M] 사용 후기

[디월트 프리미엄 줄자 5M] 사용 후기 거창하게 사용 후기라고 적어놨지만 전문적인 리뷰이기보다는 제가 사용하면서 느낀 점과 알게 된 것을 적어보려고 해요.. 매일 물건들을 책상에 놓고 찍는데 처음으로 나무와 어울리는 물건을 소개하네요 ㅋㅋㅋ 살면서 알고 있는 공구라고는 십자드라이버, 나사, 못 몽키스페너? 정도였습니다. 작년 여름방학 때 우연한 기회에 초등학교 로비 공사에서 청소, 보조 업무를 맡게 되면서 처음으로 줄자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길이를 재는 것에 어렵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자로 재던 것들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공사 현장에서 길이를 재는 것은 모든 시공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고 기초적인 작업인 것 같습니다. 목공 작업을 하시는 분들은 모두 줄자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필요한 만..

진짜일기 2021.03.22 (12)

경주/황리단길/가맥집/황남주택/ 짧은후기

황리단길/가맥집/황남 주택/ 짧은 후기 오늘은 가맥집을 한번 소개해보려고 해요. 이미 황리단길은 지역의 명소로 많은 분들이 방문하는 곳인데요.. 사계절 모두 가봤지만 항상 사람이 붐비더라고요. (경주에 사는 분들은 접근성이 있어 부럽네요ㅎㅎ) 맥주 두잔과 오징어를 주문했어요!! 다양한 맥주들이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ㅎㅎ 시원한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가정집에서 먹는 맥주 느낌이어서 더 편한 느낌으로 맥주를 먹을 수 있었어요.. 참고로 가맥집은 가정용 맥주, 가게 맥주의 줄임말이라고 하네요! 이상 늴리리아였습니다!

소비일기 2021.03.21 (12)

NCS 입문용 문제집 추천[에듀윌]

오늘은 오랜만에 원래 계획했던 취업에 관한 내용을 다루게 되었습니다. 3월이 되면서 점점 상반기 공공기관 채용 시즌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채용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모두 바쁘실 것 같습니다. 저도 취린이로써 최근 NCS시험을 준비하고 있어요. 두꺼운 기본서를 바로 접하면 힘들 거 같아서,,, 가장 얇은 책을 샀습니다. 바로 리뷰하고 싶었는데,, 문제를 풀다보니 시간이 좀 지난 것 같아요. (진정성 있는 리뷰를 위해 모든 문제를 풀어 보았습니다. ㅎㅎ) 크게 세 파트로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10대 직업기초능력 중에서도 공통적인 부분인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 해결 능력이 각 8문제씩 담겨있습니다. 추가로 그 외 영역들의 문제가 랜덤으로 8문제 있습니다. (그 외 영역 : 자원관리능력/정보능력..

공부일기 2021.03.19 (13)

Nike running club 활용 후기

비록 간헐적이었지만 헬스장 가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제한받는 부분이 많다 보니... 혼자서도 재밌게 운동하는 법을 찾아 유튜브, 구글 등 써칭을 했습니다. 우연히 찾은 앱은 바로 NIKE RUNNING CLUB 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자기가 이동하는 거리를 측정해주고 기록해주는 앱이에요!! 2020년에 시작해서 2021년 3월까지 꾸준히 러닝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4.41km을 뛰었네요 ㅎㅎ 저는 지금 한달에 15m, 50km, 100km 코스를 동시에 도전 중인데요!! 1월에는 15km를 도전했고 2월에는 15km, 50km 동시에 도전했습니다. 핸드폰 화면을 캡쳐하다 보니 조금 긴 사각형이 됐네요 ㅋㅋㅋ 취업을 준비하면서 체력단련용으로 하는 운동치고는 100km 러닝은 어렵더라고..

건강일기 2021.03.18 (16)

진주 경상대점[비샤몬텐] 돈까스 짧은 후기

짧은 3개월을 동안 함께 살았던 룸메이트와 마지막을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경상대 학생생활관 뒷 길 바로 앞에 위치한 비샤몬텐입니다. 검색을 해보니 2호점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실력이 있다는 뜻이겠죠!) (비샤몬텐은 악귀를 물리치는 일본의 전쟁신이라고 하네요..) 졸업을 앞둔 종강이 즐거워서인지 몰라도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급스러운 식기에 좋아는 음식이 담기니 정말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붉은색을 띠는 것은 덜 익은 것이 아닌 핑킹 현상?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런 거 잘 몰라서 맛있게 먹었습니다.ㅋㅋㅋㅋ 설명해주신 대로 육즙이 더 풍부하게 느껴졌습니다. 룸메이트의 강력 추천으로 돈가스 몇 그람을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아쉬움 없이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또 연어, 우동 등도 팔고 있었던..

건강일기 2021.03.18 (17)

대구미술관 체험기

현장 체험학습이나 부모님의 손에 이끌려 갔던 미술관을 처음으로 본인의지로 가게 되었습니다!!ㅋㅋㅋ 그리고 이 날은 짝꿍에게 첨으로 '자몽 허니 블랙티'를 소개 시켜준날이기도 합니다. (일명: 자허블) 코로나로 인해 예약제로 관람객을 받고 있어서 한가로운 분위기였습니다. 성격이 급해서인지 어떤 전시 인지도 모르고 무작정 입장했습니다. 역시 미술관은 조명과 공간의 구성이 독특했습니다. 굉장히 초보의 시야이지만 마음이 가는 작품들이 있었습니다. 작품 안에 있는 흰 선에 의미를 아직도 이해하지 못했지만 정성스러운 작품 같습니다. (어떤 의도였을까요?) 코 위에 황금색, 왼쪽 하단의 연어, 마스크를 쓴 듯한 여성 역시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예술의 세계는 늘 어렵군요ㅎㅎ) 메인 전시 장소였던 곳,,, 많은 분들..

진짜일기 2021.03.17 (2)

Jazzyfact goods(ball cap)

군대 때 한 선임의 mp3로 입문하여 전역까지 주야장천 들었던 jazzyfact에서 굿즈를 출시한다고해서 급하게 주문을 하러 갔다. 1차 판매는 멍하니 잔고와 모니터를 두리번거리다 모두 놓쳤다. 라이브 추첨 이벤트까지 모두 놓치고,,, 슬픈 마음에 리오더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국힙의 레전드답게 PRE-ORDER을 진행해 주셨다. 마지막 기회다 싶어 바로 구매했다. item : jazzyfact ball cap color : black size : free 솔직히 빈지노님의 예술 세계를 이해하지 못했지만.. 이해할 수 없는 것이 기획의도 일 수도 있겠다 싶었다. 네이비인 줄 알 고 샀지만 블랙이어서 더 좋았다. 네이비 바탕에 포인트 디자인은 조화가 어려울 것 같다. 후드티, 반팔티, 유리잔 등 많은 굿즈들이..

소비일기 2021.03.17 (10)

감삼역 근처 카페 추천[일하]

다른 카페 전문 블로거에 비하면 사진도 몇 장 없고 이쁜 인증샷도 남기지 못했지만 본 것을 위주로 후기를 남기려고 한다. 원래 감삼역근처 서가앤쿡 두류점을 방문하고 다음 행선지로 할 카페를 찾다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다. 나도 스누피가 있는 카페를 찾았지만 짝궁께서 찾은 카페로 갔다. 카페는 "일하" 여러 구옥들 사이에 있는 로컬 카페 였다. 방문했을 때 나이가 드신 어른분들도 차를 즐기시고 계셨다. 매장은 그렇게 넓지 않지만 한 번에 7팀 정도는 동시에 들어올 수 있었던 것 같다. 매장 인테리어도 기본적으로 훌륭했지만 사장님의 센스가 돋보이는 부분이 많았다. 매장 카페 스티커, 자동 쓰레기통, 고급스러운 개수대, 다양한 쿠키 디저트, 미술품 매장을 나가면서 쿠키를 몇 개 더 사서 나갔다. 두 개였지만 낱..

카페일기 2021.03.17 (3)